Interests/Camera2009. 5. 14. 14:58

다소 안타까운 절차를 거친듯한 느낌이다.

Canon
flagship 모델인 EOS 1Ds Mark III 프레스용 flagship EOS 1D Mark III 오일문제가 해결조짐을 보이고 있다
.



지난 3월말, 4월초부터 간간이 올라오던 '오일막삼'이라는 문제가 미러박스의 윤활유 과다 도포로 확인되고 이에 대한 A/S 시작된다고 밝히고 있다
.

EOS 1Ds Mark III
700만원, EOS 1D Mark III 400만원대의 최고급 제품들이다.

 

그리고 오늘,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Canon Consumer Imaging - http://www.canon-ci.co.kr) 관련 정보가  올라왔다.

윤활유가 low-pass filter 튀면 아래와 같은 사진이 찍힌다.

 


빨간
원이 미러박스에 도포된 윤활유. 저게 많이 발라져서 윤활유가 LPF 튀게 되면 위와 같은 사진이 찍힌다는거다.


 

일단 캐논코리아에서 무상으로 미러박스 청소작업을 해주겠다고 했으니 일단 당장은 개선이 되겠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라는 점이 살짝 아쉽다.

내가 캐논바디들은 문제가 없었는데.


Posted by Chanwoo™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