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想2008. 9. 25. 10:57

새벽에 내린 비가 가을을, 그리고 겨울을 재촉한다.

주초만 하더라도 더워서 힘들어하던, 사무실에 에어컨을 지속적으로 가동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에어컨은 물론 선풍기마저 끄고는 몸을 움츠리고 있다.

시원한 빗방울이 다음 계절을 불러온다.

이제 슬슬 낙엽이 질텐데, 다시 한번 사진 찍기 좋은 시기가 되고 있다.
Posted by Cha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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