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ests/Mobile World2009. 3. 17. 00:17

미국 Motorola 사의 디자인센터(CXD)에서 세계 최초의 휴대폰인 다이나택 8000X 출시 50주년이 되는 2033년의 휴대폰을 예상해봤다.


일단 손으로 들고 다닐 필요가 없는 개인위성 모바일 기기가 탄생해 사용자 주위를 항상 떠다니는 휴대폰이 등장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 기기는 내장스피커와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로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며 각종 위험을 감지해 주기도 한다.

또한, 휴대폰이 개인신분증 - ID Card - 의 역할을 하고 반지, 팔찌, 시계 등의 형태로 자유자재로 바뀔 수 있는, 모양을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재질로 바뀐다. 이는 접히는 display가 있기에 가능한 것.

그런데 휴대전화라는 본연의 역할을 못하지는 않겠지만, 지금의 우리가 손에 들고 다니는 단말기가 없어지는 셈이 될텐데, 그렇게 되면 어떻게 적응할지 궁금하다. 현재에만 너무 익숙해서 그런걸까?


Posted by Cha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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