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ests/Cars2009. 2. 12. 23:58



BMW와 Anycall의 공동 마케팅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꽤 오래전이지만 UCC폰 (SCH-B750), 작년의 진보라폰 (SCH-W350) 에 이어 이번엔 T옴니아 4GB 모델 (SCH-M490) 이 BMW 뉴7 시리즈에 기본으로 탑재된댄다.

블루투스가 내장된 뉴7 시리즈에서 운전자는 블루투스를 통해 핸즈프리 통화, 폰북 다운로드 등의 기능을 차량 내 모니터와 아이드라이브(iDrive) 컨트롤러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차량 내 센터콘솔에 BMW코리아가 자체 제작한 무선 충전기를 이용, 충전 어댑터나 젠더 없이도 T옴니아의 실시간 충전이 가능하다.

T옴니아는 PMP를 능가하는 멀티미디어 기능, 500만 화소 카메라, 위성DMB, GPS 등의 다양한 기능을 모두 담은 풀터치스크린폰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와의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품격과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돈만 충분히 많으면 차랑 핸폰 각각 지를 수 있는거군 ㅡ.ㅡ;;;;
Posted by Chan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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