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ests/Cars2009/09/09 00:03

지난 8월말 현대자동차에서 신차를 출시했다. 소형 SUV 인 Tuscon 의 후속인 Tuscon IX. 전혀 새로운 차이고 충분히 매력적인 디자인을 갖춘 차는 맞다. 또한 기존 모델과 달리 VDC 등 안전장비를 강화하고 파노라마 선루프 같은 선택사양도 강화해서 외제차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유인한 것도 맞다.

다만, 가격을 조금 많이 올렸다. 기존 모델 대비 200만원 이상 올랐다. 4WD 최고급형의 경우는 3000만원에 육박한다 - 기본 차량 2880만원, 자랑하는 파노라마 선루프 85만원, DMB 네비게이션 122만원 선택시 3087만원이다. 굳이 4WD 모델을 비교한 이유는 소비자들이 고려할 대체차량이 될 외제 SUV의 경우 4WD가 많기 때문이다.

친한 선배들과 최근 자동차 얘기를 많이 하는데, 선배가 SUV를 살펴보고 있다길래 투싼IX가 나오면 그거 한번 보라고 했었다. 가격 보고 선배와 내가 똑같은 얘기를 했다. 여기다 좀 더 보태서 VW의 Tiguan 을 사는게 낫겠다.

다음주면 NF쏘나타의 후속인 YF쏘나타가 공식 출시된다. 원래는 9일 (내일) 출시 예정이었지만, 홍보 효과 극대화 등을 위해 17일로 연기했다. 문제는 쏘나타 또한 가격 인상이 확실시된다는거다. 왜냐구? 쏘나타 또한 VDC 등 여러 안전 장비를 기본 장착하고 선택사양도 강화했기 때문에.

투싼IX의 경우 4WD 최고급형의 경우 상위 모델인 싼타페 4WD 기본형 모델보다 비싸다. 현재의 NF쏘나타와 그랜저TG의 경우도 최고급형과 기본형의 경우 가격 역전현상이 발생한다. NF쏘나타 N20 모델부터 그렇다. F24S로 가면 여기도 3000만원을 넘는다. 그랜저TG Q240 모델은 2400만원이다.

새차나 facelift 모델이 나오면 "신규 사양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신기술이 들어갔기 때문에" 등의 이유가 붙으면서 차값이 스리슬쩍 올라간다. 지금까지 계속 그래왔다. 이건 굳이 현대.기아차만의 문제는 아니다. 르노삼성도 그랬고 GM대우도 그랬다.

하지만, 현대.기아차의 경우는 수출형 모델에 비해 내수형의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데 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현대 제네시스 3.8의 권장소비자가 (MSRP - Manufacturer's Suggested Retail Price) 는 약 4072만원. 국내에서 판매되는 동일 차급인 제네시스 BH380은 4790만원 ~ 5472만원이다.

지금까지는 해외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가격 차별화를 국내 소비자들이 어느 정도 수긍해주고 용인해줬었다. 물론 제네시스가 시판되면서 역수입을 추진하는 카페들이 여럿 생기긴 했지만.

지금은 국산차들이 내수판매가격을 인상하는 중에 역으로 수입차들이 가격을 인하하고 있다. (물론 이 또한 현대.기아차의 가격차별화 정책과 일치하는 부분이긴 하다.) 덕분에 최신형 Mereceds-Benz E300 Elegance 모델과 현대 제네시스 BH380 최고급형 모델과의 가격 차이는 불과 400여만원밖에 되지 않는다. 차종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수입차가 국산차보다 저렴한 차들도 많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국내 완성차 메이커들이 해외시장에서의 점유율은 높여간다 하더라도 역으로 국내 시장에서는 수입차에 시장을 내줄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내수시장을 잃어버리게 된다면 지금 생존에 사활을 걸고 있는 미국 자동차 Big 3의 전철을 밟지 말라는 법이 없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도 "소비자가 꾸준히 불만을 제기하는 현대기아자동차의 경우 가격 정당성에 대해 조사할 부분이 있다."라고 얘기하기에 이르렀다. 내수시장 점유율 70% (상용차 - 1t 트럭 부분은 95% 이상)에 달하는 현대기아차가 "시장지배적 사업자로서의 지위를 남용했는지 여부는 시장경쟁 조건, 경쟁제품 유무, 부당가격책정 등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을 필요로 한다."는 전제를 깔고 검토해보겠다는거다.

소비자가 돌아서면 회사의 미래는 없다. 그런 부분을 현대.기아차가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국내 소비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가격을 제시하면서 소비자를 유인했으면 좋겠다. 고가 정책을 펼치면서 시장을 장악하는건 제네시스 정도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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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s/Cars2009/07/19 23:24

지난 7월 5일, 2009 서울오토살롱을 다녀왔다. 조금 늦긴 했지만, 그래도 찍은 사진들을 조금 올려봐야~~ㅎㅎ


#1. Gemballa에서 튜닝한 Porsche 911 Tur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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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rsche 911 Turbo 튜닝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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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rsche Cayenne Turbo 튜닝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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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에만 대략 3억 5천만원이 들어갔다는 차가 바로 이 녀석


#4. Porsche Cayenne 의 앞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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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rsche Cayenne의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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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크기의 Air in-take 홀이 대충 상상은 하게 해준다


#6. Lotus Ex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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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을때는 디자인이 그렇게 끌리는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계속 보다보니 눈에 익는다;;;


#7. Audi R8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Pattern | 1/40sec | F/4.0 | 0.00 EV | 27.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09:07:05 13:33:28
나중에는 운전석에 앉아볼 수 있게 해주더라. 어마어마하게 낮은 차체와 seat position


#8. Lamborghini LP640 (인가 가야르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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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rrari F360 스파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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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Kia Forte Koup 레이싱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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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전시되었던 Kia Forte Koup 레이싱버전


#11. Kia Forte Koup 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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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대의 레이싱버전 사이에 순정 차량이 한대 있었다.


#12. Kia Forte Koup 레이싱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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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얘는 뒷모습이냐..한다면, 앞에 몰려있는 인파와 레이싱모델을 보라. 절대 앞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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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woo™
Interests/Cars2009/06/01 10:21

인터넷 뉴스 상에 시승기가 올라와서 생각난 녀석. 예전에 지인의 차가 GTI라 한번 동승했었는데, 2000cc 급 차량 중에서 거의 최상급의 가속력과 노면추종성 등을 가진 녀석이었다. 배기음이나 치고 나가는 구간 가속, 정지 가속 등을 보면 절대 2000cc 급이라고 믿어지지 않았던, 그리고 그래서 더 갖고 싶었었던.

서스펜션이 다소 단단하게 잡혀 있어서 휘청거리는 느낌이 없었다. 고속도로에서 시속 150km/h 를 잡아도 차가 뜬다는 느낌이나 크게 흔들린다는 느낌은 없었다. 반면, 국내 모 대형차의 경우 150km/h 가 되니 흔들리는게 온몸으로 느껴져서 급감속하고;;;

아시아경제에 실린 시승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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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골프GTI, 작다고 얕보다간 큰 코 다칠 車





골프(GOLF) 시리즈는 폭스바겐을 세계적인 대중 브랜드로 만든 일등공신이다. 해치백이라는 개념을 만들었으며, 전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링카로 꼽힌다. 아담한 크기에 꼭 필요한 것만 갖춰진 편의장치, 여성스러움을 배어내는 차체 디자인 등 남녀노소 모두를 공략할 수 있는 구매포인트를 갖췄다.

그 가운데 골프GTI는 가장 강력한 성능을 뽐낸다. 기자도 골프GTI를 접했을 때에는 기아차 프라이드 정도 포스를 풍기는 탓에 주변 차들을 의식하며 조심조심 운전에 나섰지만, 스포츠카에 올라탄 듯한 느낌을 받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골프GTI는 최고 출력 200마력의 파워를 낼 수 있는 고압 직분사 터보 엔진을 장착했다. 최근 기아차가 의욕적으로 선보인 쏘렌토R이 200마력으로 주목을 받았고, 초대형 세단이 현대차 구형 에쿠스가 비슷한 힘을 발휘한다.

실제로 시내를 벗어나 고속도로에 진입하면 이 차의 엔진이 본능을 발휘했다. 가속페달에 힘을 넣자마자 고개가 뒤로 제쳐지면서 순식간에 속도 계기판 눈금이 시속 150㎞까지 올라갔다.

제한시속 210㎞까지 속도를 높여보니 rpm이 5000언저리까지 올라갔지만 그 때까지 순간 가속력은 처지지 않았다. 밟으면 밟는대로 나간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과장일까.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1800~5000rpm 사이에는 꾸준히 28.6kg.m의 강한 토크를 발휘한다"며 "직분사 터보엔진은 골프GTI에 가장 어울리는 이상적인 엔진"이라며 추켜세웠다.

골프GTI의 순간가속도는 제로백에 그대로 적용됐다. 회사측이 자료에서 제시한 시간은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이르는데 6.9초라고 했지만, 동승자가 계산한 결과는 6.7초였다. 그렇다고 고속중에 차체가 일시적으로 지면과 떨어지는 날림 현상은 느껴지지 않았다. 오히려 속도를 높일수록 차체가 도로에 깔리는 안정감이 더해졌다.

엔진음도 속도를 즐기는 드라이버의 귀를 즐겁게 할 것 같았다. DSG기어에서 S 스포츠모드를 설정하니 속도를 높일수록 '웅' 하는 소리가 마음을 들뜨게 했다. 이따금 특유의 간섭음이 있기는 했지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다.

골프는 폭스바겐의 조직적인 경량 제작과 70미터에 이르는 레이저 용접을 도입해 차체 강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어떠한 경쟁 차종과 비교해도 월등한 안전성을 보장한다. 또한 최첨단 전동식 파워 핸들은 장착되어 운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쉽게 운전을 할 수 있게 해, 편안하고 경쾌한 핸들링으로 안전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외관도 작다는 느낌을 제외하면 대체로 만족스럽다. 특히, 빨간 프레임에 벌집 형태를 닮은 검정 라디에이터 그릴과 강한 인상의 프런트 스포일러 그리고 라디에이터 그릴 위에 반짝이는 GTI 로고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뽐냈다. 작은 덩치에도 가격이 4도어의 경우 4150만원(부가가치세 포함)으로 부담스럽지만, 국내 대리점에 남아있는 물량이 얼마 안될 정도로 잘 팔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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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경우에도 충분히 매력을 발휘할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차였다. 한편 아쉬운 점은 GTI도 Volkswagen 의 4륜구동 시스템인 4Motion 이 탑재되었으면 어땠을까..하는. 한정판으로 나왔던 Golf R32의 경우 3600cc 급 엔진에 4Motion 을 탑재해서 정말 대단했었다고 하는데. 올 연말이나 내년쯤 들어올 6세대 Golf GTI 에는 4Motion 이 있었으면 좋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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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s/Cars2009/05/21 10:52



독일의 자동차회사인 Porsche 와 Volkswagen 이 다시 인수합병(M&A) 논의에 들어갔다.

한 집안 - 페르디난트 포르셰 박사의 손자와 외손자 - 의 자동차 회사이기 때문에 사실상 어렵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결국 여기도 그리 순탄치 않은 과정을 거치게 됐다.

볼프강 포르셰 포르셰 회장과 페르디난트 피에히 폭스바겐 회장은 포르셰/폭스바겐의 창업자 페르디난트 포르셰 박사의 손자들이다. 한 뿌리에서 나온 두 회사와 마찬가지로 서로 사촌지간이다. 이름도 할아버지로부터 하나씩 물려받았다. 그러나 사이는 안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로간의 감정 대립은 2005년부터 포르셰가 폭스바겐 주 매집에 나서며 극적으로 불거졌다. 지난해 금융위기로 모든 주들이 곤두박질쳤지만 폭스바겐주가 이상 폭등세를 보인 것도 이 때문이다.

창업자 포르셰 박사의 직계인 포르셰는 덩치는 비교가 안되지만 폭스바겐의 지분 51%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폭스바겐의 인수에는 폭스바겐의 지분을 보유한 니더 작센 주정부의 승인이 걸림돌로 작용했다. 물론 그 뒤에는 집안 '형님'인 피에히 폭스바겐 회장의 강한 반대 입김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탈리아의 피아트가 크라이슬러에서 더 나아가 독일 오펠마저 인수의사를 밝히자 '가문의 영광'과 유럽내 자동차 제왕 자부심을 위해 두 집안은 전격적으로 손을 잡았다. 통합선언이다.

하지만 감정마저 다스리기에는 역부족인듯 싶다. 20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피에히 폭스바겐 회장이 자신의 주도하에 합병을 진행하려 하면서 양사의 M&A가 집안 다툼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전했다.

포르셰 회장이 피에히를 밀어내기 위해 애쓰고 있는 가운데 노조의 강력한 지지를 업은 피에히 회장도 쉽사리 물러서지 않으면서 양측의 갈등은 커지고 있다는 것.

결국 피에히 회장이 포르셰의 약점인 부채(90억유로) 문제를 꺼내들자 1차 협상은 깨지고 말았다.

양사는 19일 협상을 재개했지만 FT는 M&A가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나든 결국 양가의 명성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고, '오너' 자본주의에도 큰 오점을 남길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실상 한 집안에서 2개의 자동차 회사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며 우월적 지위에서 인수하게 되는 회사는 더욱 더 사세를 늘려갈 수 있겠지만 피인수되는 회사는 자동차산업에서 사실상 퇴출(?)되는 상황이다보니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

Porsche 와 Volkwagen 의 합병. 분명히 거대한 자동차 회사의 탄생이며, 같은 뿌리를 공유한 회사들간의 합병이라 충분한 시너지도 발생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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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s/Cars2009/04/28 23:27

현대차는 신형 Equus를 제외하고는 다 올렸다. 이제 신형 Equus부터 기아차 부스의 사진들까지 올려봐야겠다.


#1. Hyundai Equus 액자, Money clip, 서류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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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Equus 출시했다고 이것저것 준비했나보다. 출고 고객들에게 선물로 주는건가?


#2. Equus 앞모습 - 후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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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형 Equus의 거대한 트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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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백 4개는 너끈히 들어간다.


#4. Equus의 4.6리터 타우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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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현대 타우 엔진


#5. Equus VS380의 앞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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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quus VS460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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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4.6리터 V8 타우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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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quus VS460의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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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Kia K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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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테 쿠페로 데뷔할 가능성이 높은 Koup


#10. Koup 의 뒷모습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50sec | F/4.5 | 0.00 EV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4:11 11:22:24
2009 뉴욕모터쇼에서 최고의 차 중 한대로 뽑혔다.


#11. Kia N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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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 촬용이 불가능했던 No. 3.  인터넷에 공개된 몇몇 이미지들 보고 가까이서 찍을 수 있기를 바랬지만, 역시 바램이었을뿐.


#12. Kia Sorento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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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Sorento 의 후속. Body-on-Frame이 아닌 모노코크 방식이라 온로드 주행안정성이 확연히 개선되었다.


#13. Kia Sorento R 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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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Mohave의 냄새가 난다.


#14. Kia Sorento R 의 사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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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날렵해보이는 디자인. D필러가 좀 많이 두꺼워보인다.


#15. Kia Sorento R의 측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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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Kia SOUL 의 드레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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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Kia SOUL Hyb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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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아차에서도 준비한 친환경차량.


#18. Kia SOUL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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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Kia SOULster의 측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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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 전 공개된 사진에서부터 관심을 모았던 기아 쏘울스터. 실제로 출시될 가능성은?


#20. 빨간색 Kia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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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f-rack과 캐리어, 자전거까지 짊어진 모습. 야외로 나가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21. 독특한 데칼을 입힌 Kia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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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Kia Mo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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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갖춘 SUV 라인업 중 최고급 모델


#23. Kia Forte LPI Hyb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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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아반떼 하이브리드와 마찬가지로 LPG를 사용하는 hybrid 차량. 기존의 가솔린이나 디젤 hybrid와는 또 다르다.


#24. Kia KN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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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준대형급 컨셉트카. 현대의 그랜저TG와 유사한 급의 차량이 될 것. 올 하반기에 실제 출시라고 했던 것 같은데. 모터쇼에 출품한 컨셉트카의 개념에서 많이 정비가 되었나보다.


#25. Kia C'eed Hyb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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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공식적으로 만나볼 수 없는 기아 C'eed. 연일 유럽에서 들려오는 호평에 관심만 높아간다.


일단 국산차는 거의 끝난 듯 싶다. 나오기 전에 한바퀴 더 돌면서 찍은 사진들도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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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woo™
Interests/Cars2009/04/26 22:41

저번 관람기에서 쌍용차와 GM대우 까지는 들어왔으니 이제 남은 다른 회사들도 올려야겠다.

우선 현대차부터 시작!


#1. Genesis Coupe GT - 레이싱버전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60sec | F/2.8 | 0.00 EV | 38.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53:12
트랙용으로 완전 개조한 Genesis Coupe. 주황색으로 하이라이트 들어간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주황색 타이어가 참 잘 어울린다.


#2. Hyundai Ixonic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100sec | F/4.0 | 0.00 EV | 4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4:11 10:56:42
얘가 Tuscon 의 후속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녀석인 것 같은데


#3. Ixonic 옆모습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60sec | F/4.5 | 0.00 EV | 50.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4:11 11:07:29


#4. Ixonic 뒷모습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60sec | F/4.5 | 0.00 EV | 6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4:11 11:07:47


#5. Click Hybrid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50sec | F/3.5 | 0.00 EV | 4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4:11 10:57:24
이번 모터쇼의 "친환경차' 릴레이 중 하나


#6. Avante LPI Hybrid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50sec | F/3.5 | 0.00 EV | 52.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4:11 10:58:11
여타의 Hybrid 차량과 달리 LPG를 사용하는 LPI Hybrid 를 탑재,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더 줄인 모델. 올 하반기 중 출시 예정


#7. Avante LPI Hybrid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80sec | F/3.5 | 0.00 EV | 43.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4:11 10:59:14


#8. Hyundai Bluewill Concept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80sec | F/5.0 | 0.00 EV | 6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4:11 11:04:34
참 독특한 디자인

#9. Hyundai Bluewill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50sec | F/4.0 | 0.00 EV | 41.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4:11 11:05:40
뒷유리의 위치도 독특하다. 트렁크 천정도 유리로 처리되어 거의 선루프처럼 보인다.


#10. Hyundai Bluewill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60sec | F/5.6 | 0.00 EV | 13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4:11 11:05:52
B 필러를 없애서 개방감이 엄청나다.


#11. Hyundai Bluewill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60sec | F/5.0 | 0.00 EV | 75.0mm | ISO-4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4:11 11:06:03
상당한 개방감을 보여주는 옆모습 사진


#12. Hyundai Genesis Coupe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20sec | F/3.5 | 0.00 EV | 2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4:11 11:10:57
순정 모델이라 딱히 comment 할껀 없다.


#13. Hyundai Genesis PRADA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20sec | F/3.5 | 0.00 EV | 28.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4:11 11:12:39
Hyundai 와 PRADA 가 손잡고 만든 Genesis PRADA. 무광 페인트와 black&white의 인테리어. 눈에 확 띄긴 한다.


#14. Hyundai Genesis PRADA의 interior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20sec | F/5.6 | 0.00 EV | 9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4:11 11:13:13
Black&White로 멋을 낸 실내. 3대'만' 만들어서 2대는 경매를 통해 팔 예정이었더라는. 낙찰가가 얼마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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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woo™
Interests/Cars2009/04/23 00:00

아직도 수없이 많이 남은 사진들. 모터쇼의 메인은 자동차 - 차량을 찍은 사진들 중심으로 3탄 진행.


#1. 쌍용관의 Chairman W Limousine 과 모델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4.0 | 0.00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39:49
사실 쌍용차에서 보고 싶었던 C200이 메인이었지만, Chairman W에도 눈은 간다. 현대차의 Equus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회장님차 아닌가. 과거의 Chairman (현 Chairman H) 보다 더 벤츠스러워진듯 하다.


#2. 쌍용의 컨셉카  C200 ECO 모델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50sec | F/3.2 | 0.00 EV | 34.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41:23
C200의 하이브리드 버전이다. ECO 모델이라 도색도 녹색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녹색이 사실 ECO라는 단어에 더 잘 어울리기도 한다.

#3. 쌍용 C200 Aero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40sec | F/3.2 | 0.00 EV | 3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42:40
일반적인 내연기관을 탑재한 C200 Aero. 아직은 과장되게 부풀려진 fender와 휠하우스가 이 차는 "컨셉카"임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 디자인 그대로 나올 수도 있지만.

#4. GM대우 Veritas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40sec | F/2.8 | 0.00 EV | 32.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44:08
안 좋은 얘기는 하고 싶지 않지만, 앞모습에서 Mercedes-Benz S-Class를 과하게 흉내낸 이미지라고 한다면 이상할까? 그릴이 조금 축소된 것과 램프류의 가운데에 위치한 크롬장식을 제외한다면 S-Class의 복제판이라 해도 믿을 듯. 물론 Mercedes-Benz만의 세꼭지별 emblem은 별개지만.


#5. GM대우 Lacetti Premier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40sec | F/2.8 | 0.00 EV | 2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48:19
순정에서 일부 튜닝된 듯한 모델. 그렇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디자인이다.


#6. GM대우 Matiz 후속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60sec | F/2.8 | 0.00 EV | 46.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49:19
아직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현재 경차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기아차 모닝을 견제하기 위한 신형 Matiz. 디자인 자체는 깔끔하다. 이쁘고.


#7. Chevrolet Equinox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60sec | F/2.8 | 0.00 EV | 46.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50:54
GM 의 sub-brand 중 하나인 Chevrolet 의 Equinox 수소연료전지차량. 확실히 2009 서울모터쇼의 메인은 친환경차량이라는 느낌을 다시 한번 갖게 했던 녀석.


#8. Chevrolet Volt 뒷모습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60sec | F/2.8 | 0.00 EV | 42.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51:27
여전히 명확한 컨셉카인듯. 조금은 투박한 인상이다.


#9. Chevrolet Volt 앞모습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80sec | F/2.8 | 0.00 EV | 42.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52:05
뒷모습과는 달리 조금은 더 매력적인 모양이다. 얘도 역시 친환경차량 - Hybrid 자동차였다.

꾸준히 사진 정리해서 하루에 몇장씩이라도 계속 올려야겠다.

사진을 정리하면서 봐도 느껴지는건, 예년에 비해 너무나 작아진 규모가 아쉽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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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woo™
Interests/Cars2009/04/18 00:37

모터쇼를 다녀온지도 벌써 1주일째. 아직 다 정리못한 사진들만 수북히 쌓여있다. 차근차근 정리하면서 계속 올려야하는데;;;

저번 글에 이어 이번에도 시작은 Audi관.

곧 출시될 Audi Q5. Compact SUV로써 Volkswagen Tiguan 과 Mercedes-Benz GLK Class, BMW X3와 직접적으로 경쟁할 차가 될 것 같다. 물론 Volkswagen Tiguan은 상대적으로 좀 더 저렴한 편이지만. Tiguan과 Q5는 같은 platform 을 쓰지 않았을까 싶다.


#1. Audi Q5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40sec | F/3.5 | 0.00 EV | 42.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25:15
Audi 에만 남성모델들이 있었다. Q5, A3, TTS에. A4와 A5, R8에는 여성 레이싱모델들이. 남성모델들은 다 패션모델 출신이었던걸로 기억.

#2. Audi Q5 전측면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40sec | F/3.5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26:01
라인 자체는 Tiguan의 그것에서 많이 벗어난 것 같진 않다. 앞 오버행 부분도 그렇고.

#3. Audi Q5 뒷모습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100sec | F/3.5 | 0.00 EV | 3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26:29
뒷모습은 Audi Q7의 축소판이라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만큼 닮아있다. 전면부의 일체형 그릴과 후면의 램프류의 배치까지. 이런것이 진정한 family look?


#4. Audi S8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40sec | F/3.5 | 0.00 EV | 32.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25:35
R8의 존재로 인해 상대적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진 못했던 듯. 모델도 없이 덩그러니 혼자 있었다.


#5. Audi A3 후면부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60sec | F/3.5 | 0.00 EV | 32.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27:50
램프류의 형태가 살짝 바뀐 것 같다.


#6. Audi A3 후측면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124sec | F/3.5 | 0.00 EV | 27.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28:09
확 튀는 독특한 캐릭터 라인은 없지만, 직선으로 날렵하게 들어간 캐릭터 라인과 몰딩이 특징.


두번째로 찾은 르노삼성관. Audi 부스에서 고개를 돌려보면 보였던 독특한 컨셉카 쪽으로 발걸음이 제일 먼저 옮겨졌다. 상당히 큰 규모의 부스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New SM3와 컨셉카 eMx를 제외하고는 그냥 매일 같이 눈에 보이는 SM3, SM5, SM7, QM5였다.

#7. 르노삼성의 컨셉카 eMx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80sec | F/3.5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29:56
어릴 때 봤던 미래를 그린 만화책에서 본듯한 디자인. 뭉특하지만 나름 매력적이다. 사이드 윈도가 넓어서 개방감은 나쁘지 않을 듯.

#8. 르노삼성 eMx의 뒷모습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40sec | F/3.2 | 0.00 EV | 3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30:24
별도로 들어간 후미등은 안 보이고 "컨셉카"라는 장점을 그대로 살린 발광 엠블렘과 하얀색 라이트.


#9. 르노삼성의 New SM3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40sec | F/3.2 | 0.00 EV | 4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31:23
현재 판매 중인 SM3보다 사이즈가 많이 커진 것 같다. 기아의 포르테나 현대 아반떼, GM대우의 라세티 프리미어도 마찬가지.


#10. 르노삼성 SM3 앞모습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40sec | F/3.2 | 0.00 EV | 52.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31:39
안개등 주변의 크롬몰딩이 왠지 눈에 들어온다. 검은색 사이에 반짝이는 모습 때문일까?

#11. 르노삼성 New SM3 의 후측면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40sec | F/3.2 | 0.00 EV | 3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32:29
후면의 램프류도 커지고 전체적인 차량 전체적인 라인이 실제보다 조금 더 커보이게 하는 느낌.

아직도 사진은 수도없이 많이 남아있다. 꾸준히 정리해서 올려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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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woo™
Interests/Cars2009/04/12 22:48

토요일 오전, 일산 KINTEX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모터쇼를 다녀왔다.

경기악화를 이유로 많은 수입차 업체들의 불참 선언으로 인해 시작 전부터 여러가지 불안한 모습들을 노출했었다.

물론 현장의 모습도 예년과는 달리 규모가 작아졌다는게 확 느껴졌었지만, 나름 국내최초 공개 차량들이 꽤 있어서 다행이다 싶었던 ㅎ


#1. 측면 출입구 들어가서 본 전시장 전경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24sec | F/3.5 | 0.00 EV | 2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16:16


#2. Toyota의 컨셉카 RIN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80sec | F/3.5 | 0.00 EV | 42.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17:47


#3. Toyota 의 RAV4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50sec | F/3.5 | 0.00 EV | 2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17:19


#4. 남자모델들을 다수 기용한 Audi 의 A3 2.0T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Pattern | 1/50sec | F/3.5 | 0.00 EV | 2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18:35


#5. Audi TTS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40sec | F/5.0 | 0.00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20:10
Audi 의 고성능 라인인 S-Line을 TT에 적용한 TTS. 다른 모델들은 S4, S6, S8 이지만, TT는 TTS.


#6. Audi TTS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40sec | F/5.0 | 0.00 EV | 38.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20:39
유려한 곡선으로 표현한 앞과 뒤, 그리고 직선으로 간결화한 옆모습.


#7. TTS의 뒷모습. 살짝 솟아 있는 Spoiler 가 포인트?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40sec | F/5.0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20:59


#8. Audi R8 4.2 Quattro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80sec | F/5.0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22:06
Porsche 911 과 직접 경쟁하는 모델이다.


#9. R8 의 뒷모습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Spot | 1/60sec | F/2.8 | 0.00 EV | 32.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23:31
표현이 좀 이상할진 모르지만, 빵빵하다.


#10. Rear Window를 통해 보이는 R8의 V8 FSI 엔진. A8 4.2 에도 올라간다.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Pattern | 1/80sec | F/3.5 | 0.00 EV | 24.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4:11 1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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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woo™
Interests/Cars2009/04/10 09:26

실제로 사용되는 경찰차가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 과속이나 폭주족 단속에는 그냥 존재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위압감을 줄 듯.


경찰의 뛰어난 기동력을 위해 성능 좋은 경찰차가 요구되는 가운데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눈에 띄는 경찰차들을 모아 지난 8일 소개했다.

럭셔리 경찰차’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이탈리아 경찰의 고속도로 순찰차 람보르기니 갈라르도. 최고속도 308km/h의 스피드로 거친 운전자들을 따라잡는다. 위성과 연결되어 있으며 응급상황을 대비해 심장 박동기와 산소호흡기 등이 내장돼 있다.

독일은 브라부스 CLS V12 S Rocket을 베이스로 한 튜닝 경찰차로 폭주족들에게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다. 이 경찰차의 최고속도는 360km/h. 아우토반에서 그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스트리아 경찰은 포르셰 911 을 경찰차로 시험중이다. 최고속도가 285km/h 에 육박하는 차인만큼 왠만해서는 모습만 드러내도 과속운전자나 폭주족들이 경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국 경찰은 도로 안전 홍보용으로 Ferrari 612 를 사용한 적은 있지만 실제로 활용한 적은 없다. 빌려서 임시 도색 정도만 한 듯. 아니면 스티커처럼 붙였거나. 런던에서는 Smart 를 활용하여 친환경 차량 홍보에도 적극적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고속도로 추격전이나 그런 상황은 거의 없으니 이런 특수차량을 활용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고속도로에서 미친듯 과속하는 차량 단속을 위해 고성능 경찰차를 도입할 필요는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얼마전 불거진 논란 중 하나인 경차 경찰차. "경찰의 권위가 살지 않는다"라는 취지로 일선에서 반대했다고들 하는데, Smart를 활용하는 런던 경찰국을 함 보는 것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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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anwoo™